핸들커버 교체다
약 22,000원
아반떼에 그렇게 어울리진? 않은것같다

새거,흔거

파워핸들봉 나사부터 풀고

기존의 커버 탈거

핸들봉 빼니까 자국이 땋 남는다… 시간지나면 사라지니 괜찮다

위에부터 센터맞춰 끼워간다.

마지막 아래쪽은 힘을 세게 주고 당긴다

완성!
핸들봉우 두동강나서 그냥 탈거해버렸다ㅋㅋ
운전하는데 지장없으니 뭐
핸들커버 교체다
약 22,000원
아반떼에 그렇게 어울리진? 않은것같다

새거,흔거

파워핸들봉 나사부터 풀고

기존의 커버 탈거

핸들봉 빼니까 자국이 땋 남는다… 시간지나면 사라지니 괜찮다

위에부터 센터맞춰 끼워간다.

마지막 아래쪽은 힘을 세게 주고 당긴다

완성!
핸들봉우 두동강나서 그냥 탈거해버렸다ㅋㅋ
운전하는데 지장없으니 뭐
時が経つのは早いもので
토키가 타츠노와 하야이 모노데
세월이 흘러가는 것은 빨라서
別れの季節が顔を出す
와카레노 키세츠가 카오오 다스
이별의 계절이 얼굴을 비춰
積み上げてきたものがやけに
츠미아게테키타 모노가 야케니
쌓아 올린 것이 매우
涙を誘うんだ
나미다오 사소운다
눈물을 자아내
青い春が今幕を閉じ
아오이 하루가 이마 마쿠오 토지
푸른 봄이 지금 막을 내려
桜が散る音は静かで
사쿠라가 치루 오토와 시즈카데
벚꽃이 지는 소리는 조용해서
切ない想いが押し寄せた
세츠나이 오모이가 오시요세타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왔어
さよならの夕焼け
사요나라노 유우야케
작별의 노을
かけがえない
카케가에나이
둘도 없는
僕と似た君は
보쿠토 니타 키미와
나와 닮은 너는
1人でも大丈夫だからただ前を見て
히토리데모 다이죠부다카라 타다 마에오 미테
혼자라도 괜찮으니까 그저 앞을 봐줘
広がる道を走るんだ
히로가루 미치오 하시룬다
넓어지는 길을 달리는 거야
たまには2人語り合おう
타마니와 후타리 카타리 아오우
가끔은 둘이서 이야기를 나누자
嫌なこと全部吐き出そう
이야나 코토 젠부 하키다소우
싫은 일은 전부 토해내자
とびきりの長いアドバイスはちゃんと聞いてて
토비키리노 나가이 아도바이스와 챤토 키이테테
특별히 긴 조언은 잘 들어줘
嬉しいことは報告しよう
우레시이 코토와 호우코쿠 시요우
기쁜 일은 보고하자
新しい出会い大事にしよう
아타라시이 데아이 다이지니 시요우
새로운 만남 소중히 하자
つまりはこれからもどうかよろしくね
츠마리와 코레카라모 도우카 요로시쿠네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상계현대부품상사에 부속이 왔다.
저번에 예고한 하이브리드 엠블럼

드디어 올것이 오셨다.
원래붙어있던 크롬 엠블렘 제거

낚시줄로 하려고 했는데 집을 뒤져도 안나와서…;;

하나하나 양면테잎까지 제거해주고

마지막 한개까지 전부 제거하고

스티커제거제로 엄청나게 문질러 제거
엠블렘 없어도 깔끔하긴 하네

장착! (위치 잘맞춰야 고생안한다)

꾹꾹꾹 눌러준다 떨어져서 양면테이프에 모래묻으면 사망이다

뜯는다뜯는다뜯는다

완성!
-이상-
가끔 올려두는 블로그다. 너무 신경쓰지 말자
기아꺼 사러가려면 창동까지 자전거타고 튀어가야하는데
현다이는 집앞에 있어서 별로 관계없는 관계로
HEV(하이브리드) 버전 엠블렘으로 교체를 할 예정이다.
엠블렘이 기스가 많이 난것도 아니다.
그냥 HEV(하이브리드) 버전으로 갈고 싶을 뿐이다.
이게 지금 현재 장착 되있는 엠블렘

이게 HEV(하이브리드)

부속번호는 86310 2H000
사진은 퍼왔으니…
차가 수동이라 연비가 14키로 이상 나오더라도
하이브리드 엠블렘은 내가생각해도 너무해서
그냥 AVANTE 엠블렘만 교체하기로ㅎ
그런데 이것이 가격이 문제인지라
6천5백냥이나 한다..
..그냥 사자..
돈모으자돈모으자ㄷ..

쓸게있나모르겠다.
정비중 가장 쉬운게 와이퍼,에어컨필터 교체인데말이다…
망할 필터 하나에 10000냥이다…
너의 지갑을 지키려면 필터가 연탄급이 될때 바꾸는게 좋다
일단 설명들어간다.
1.짐 빼기

개인적인 경험이다.
안빼고하다가 이 많은것들이 모조리 쏟아진적이있다.
짐은 꼭 빼고 하자
2.고정핀 제거

저것이 글로브박스를 완전히 빠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양쪽에 하나씩 있으니 글로브박스를 움직이면서 잡아당겨 빼도록 하자. 엄지가 가리키는 고무가 절때 빠지면 안되니 주의하자.
3. 우측 하단 고정쇼바 분리

운전석에서 작업을 해서 사진이 없다. 그냥 잡아당겨주면 알아서 빠진다.

휑~ 하다
5.뚜껑 제거

오른쪽에 고정버튼을 위아래로 눌러서 빼도록 하자

이렇게 빠진다 속안에 필터가 있다.
뺀다.

으미.. 염병

새삥 필터

필터 옆면 화살표가 아래로 가게 집어넣어야한다.


쑥 집어넣으면 교체완료.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니 굳이 설명할필요는 없겠지…..
택배님이 오셨구나
현관문을 열어 감사의 표시를 하고
박스를 내어받거라
17000원이라는 무전원샤크
개봉기
색깔 대충보고 사서 약간 더 찐하구먼..

그래도 뭐 장착할수있으면 되지..
장착사진

1.저 고무 빼지말고 사이를 헤라로 파주면서 넣어줘라
2.저거 벗겨진다 헤라로 들어올리자.
정리하기쉽게 2cm정도 선을 남겨준다
장착사진은 없지만 (집중했나봅니다) 트렁크에서 실내로가는법
좌우측 맨끝 커버를 들춰보면 동그란 스폰지가 있다.
들추면 선뭉치가 나온다 그리로 샤크선을 넣어준다
실내로 와서 위부터 10cm로 손을 집어넣어 샤크선을 빼준다 (작성자 15살) 손 작으면 편리
이제부터는 블랙박스 2CH설치할때와 똑같이 네비로 가주면된다.
후기
네비가 쓰레기라 자꾸 끊긴다
그래도 쓸만하다
오늘 재료가 와서 네비매립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작업사진은 없습니다
일단 다시방(글로브박스)을 에어컨필터갈때처럼 뺍니다
센터페시아를 탈거하여 다시방과 오디오쪽사이에 작은 틈이 있다 그틈으로 시가잭을 넣어서 작업하면 끝
폰카라 화질이 안좋습니다

2002.11월식
KIA Rio SF 1.5 Si LX M/T 고급형
2004년에 경기35무7205란 번호로 중고로 업어와
언제나 우리가족의 발이 되어주던 소중한 친구
옵션은 거의 없었지만 힘이 좋았던 친구
불의의 사고로 원치않던 폐차라는 길을 보낸다.
잘가라 수고했다. 고맙다 리오SF
63머3750
약 11만키로
2014.08.05 폐차처리








